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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국 완전 무격리 번복 - 종전대로 도착 후 RT-PCR 방식 코로나검사 실시

코로나 PCR 검사 및 1박 격리(SHA+ 또는 AQ 호텔) 유지

  • 김대민 특파원 thai@newskorea.ne.kr
  • 입력 2021.12.01 11:53
  • 수정 2022.04.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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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 사진=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페이스북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 사진=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페이스북

(방콕=뉴스코리아) 김대민 특파원 =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지난 주말 결정했던 'PCR 검사+1박 격리' 폐지하고 ATK(antigen test kit) 검사만 실시키로 한 결정을 번복하고 종전대로 PCR 방식의 코로나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지난주 말 오미크론 변이가 태국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태국 정부는 계획을 취소하고 1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착 후 코로나 PCR 검사 및 결과가 나오는 약 1~2일의 정부 인증(SHA+ 또는 AQ) 호텔 예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도착 후 PCR 검사 절차는 곧 왕실 관보를 통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태국 정부는 오미크론 변종의 유입 위험이 높은 아프리카 8개국에 대한 타일랜드 패스 등록을 중단하고 아프리카의 국가에서 태국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인증된 호텔이나 시설에서 14일 격리 조치를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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