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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축사] 박형록 (주)저널인뉴스 CTO/국제언론독립회 언론선진화포럼 회장

  • 뉴스코리아(NEWS KOREA) newskorea@newskorea.ne.kr
  • 입력 2022.03.24 13:43
  • 수정 2022.04.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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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저널인뉴스 CTO/국제언론독립회 언론선진화포럼 회장
사진: (주)저널인뉴스 CTO/국제언론독립회 언론선진화포럼 회장

(서울=뉴스코리아) 박형록 (주)저널인뉴스 CTO/국제언론독립회 언론선진화포럼 회장 = '처음', '첫',  '최초', 참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말이다.

"최고가 되려고 하지 말고 최초가 되어라."라는 말을 입버릇 처럼 한다.

우리는 전기를 발명한 사람을 테슬라라고 하지 않고 에디슨이라 해 왔다.

그러다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를 통해 테슬라라는 얘기가 나오니 '무슨얘기?' 하면서 의아해 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스레 전기를 누가 발명했지요?라고 물으면 테슬라라는 이름이 50%는 넘게 나오는 것을 본다. 

하지만 여전히 발명왕은 에디슨이다. 그만큼 First impression이 중요하다.

'뉴스코리아'를 창간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1년 전이다. "그래 알았고 잘해봐." 그런 감정이었다.

우리는 동네마다 신문이 있다고 할 정도로 인터넷 신문이 주위에 널려 있다. 어느 지자체 홍보팀장은 적은 예산을 찢어 발라야 하니 정말 힘이 든다는 말을 들었다. 그만큼 인터넷 매체가 늘었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창간 1주년을 맞아 해외거주 한인동포들의 삶속으로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동포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뉴스코리아의 캐치프레이즈이다.  아니 나에게 보내온 편집장의 각오일 것이다.

코로나로 모든 것이 망가진 삶에서 오히려 할 일을 찾았다는 말이 참 감사하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리딩하는 언론이 된다기 보다는 ‘해외거주 한인동포들의 삶 속에서 생활밀착형 동포신문’이 되고자 한다는 각오 또한 참 현실적이고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그러다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필리핀에 수해 복구 지원 취재를 위해 떠난다는 얘기를 듣고 의아 했다. 그러다 역시 각오를 실천하는구나, 정말 믿음이 가는 매체가 될 것임을 의심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뉴스코리아의 첫돌!
아니 절대 첫돌 같지 않다.

이런 광고 카피가 생각난다.

1년됐지만 10년 된것 같은, 10년됐지만 1년 같은

바로 뉴스코리아가, 1년 되었다고 하지만 내게는 10년은 된 것 같다.

그 10년의 10배 30배 100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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