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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 (1편) - 월미바다열차 인기, 기대 이상 호응

  • PHAM THI QUE NHU 대학생 기자 phamthi.quenhu@gmail.com
  • 입력 2022.06.30 15:54
  • 수정 2022.07.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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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코리아) 팜티궤느(Pham Thi Que Nhu) 기자 = ◆월미바다열차는 무엇인가?

2019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한국인이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인천 월미도를 순환하는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 모노레일이다. 총 운행거리 6.1km이며, 평균시속 10km의 속도로 월미도를 한 바퀴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2분정도 소요된다.

궤도차량 2량을 1편성으로 구성하여 최대 46명이 탑승 가능한 월미바다열차는 지상 7m부터 최고 18m까지의 높이에서 월미도 자연경관 및 인천내항, 서해바다와 멀리 인천대교까지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서해보다의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경험하는 새로운 관광명물이다.

 

월미바다열차 이용요금 및 운영시간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 이용요금 및 운영시간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 지도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 지도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바다역 → 월미공원역 → 월미문화의 거리역 → 박물관역 →월미공뭔역 →월미바다역" 구간을 운행하며, 열차를 타면 가이드가 동행해 지나가는 관광지의 특장점, 역사 등을 소개한다. 또한 당일 2회까지 재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탑승하다가 구경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해당 역에서 내리고 여유있게 둘러본 후 환승이 가능하다.

 

월미바다역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역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를 탑승하게 되면 한 눈에 맑고 푸른 인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월미바다열차를 탈 때 한 눈에 맑고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를 탈 때 한 눈에 맑고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를 탈 때 한 눈에 맑고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바다열차를 탈 때 한 눈에 맑고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멸차에서 무인도가 보인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멸차에서 무인도가 보인다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역별 대표 관광지
월미바다역: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만국공원), 개항장,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공원역: 월휴정, 월미문화관, 월미돌레길.
박물관역: 갑문홍보관, 월미전망대,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월미여라가 정차 하는 주요 관광지 몇곳을 시진으로 둘러봤다.

 

 예포 (월미도에 설치한 예식용 대표)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예포 (월미도에 설치한 예식용 대표)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전망대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전망대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전망대로 올라가면 전망대 아래를 푹 넓게 볼 수 있는데, 설치된 망원경으로 발 아래 멀리 있는 물체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월미산정상 - "산과 바다를 품어라"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산정상 - "산과 바다를 품어라"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 대관람차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월미 대관람차 @뉴스코리아 팜티궤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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