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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더블베이스 리사이트홀을 빛낼 떠오르는 별, 장형원 독주회를 기대하면서...

  • 한기석 기자 hks@newskorea.ne.kr
  • 입력 2022.08.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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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코리아] 한기석 기자 = 서울음대를 거쳐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를 졸업한 장형원은 G-clef 주최로 오는 23일 저녁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사진: 오케스트라 전문연주자 장형원 제공
@사진: 오케스트라 전문연주자 장형원 제공

 

장형원은 일찍이 한국음악협회 국제학생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 여러 콩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재능을 인정 받아 이번 행사의 후원은 서울대학교,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동문회에서 후원 한다.

장형원은 앞서 한국음악 콩쿠르 현악부문 우수상 및 입상자 연주회, 분당 뮤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우수 신예 초청음악회 협연 무대뿐만 아니라 금호 영 아티스 오디션 합격 및 독주회를 펼치며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장형원은 오케스트라 활동으로는 독일 베를린 단원을 시작으로 독일 라이프치히 중부국립방송교향악단 객원단원으로 활동, 독일 드레스덴 필하모닉 학생객원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연주활동을 전개하면서 세계적인 마스터클레스에도 참가한바 있다.

현재 장형원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 OES 단원으로 활동중이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전문 연주자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갈 떠오르는 별로 기대가 되어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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