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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이 간다.] 블랭키 데뷔 100일 기념 우즈베키스탄 축하파티 현장을 가다.

  • 주준범 특파원 jay@newskorea.ne.kr
  • 입력 2022.08.31 11:41
  • 수정 2022.09.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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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뉴스코리아) 주준범 특파원 = 세계속의 한국뉴스 중도언론을 표방하며 창간한 뉴스코리아는 창간 1주년을 맞아 중앙아시아 국가 최초의 K-POP 콘서트인 블랭키의 단독 콘서트를 주최 하기 위해 본지에서는 3주간에 걸쳐 공연장소, 공연에 필요한 최적의 조건들을 점검차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 특파원을 파견하여, 현지 상주중인 특파원, 통신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하였다. 특히 블랭키의 우즈베키스탄 공식 팬클럽 우즈벡 키위들이 마련한 블랭키 데뷔 100일 축하 파티 현장을 다녀왔다.

생생한 우즈베키스탄 현장을 타슈켄트 주준범 통신원이 직접 취재하고 편집한 영상을 만나자.

 

편집자 주: 주준범 특파원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거주하며 유투버 미녀들의 수다등을 제작하며 왕성하게 취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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