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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플라자, 무료로 배우는 영상 촬영·편집 클래스 운영

- 촬영 장비 사용법, 영상 편집법 등 실사용 위주의 실습형 교육
- 최대 50명(회차별 6명 기준) 선착순 예약제 운영 및 교육 참가자 대상 스튜디오 1회 무료 이용 바우처 제공 혜택 등

  • 허재혁 대학생 기자 dragonking0624@gmail.com
  • 입력 2022.09.08 07:08
  • 수정 2023.01.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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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 교육 포스터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 교육 포스터

 

(서울=뉴스코리아) 허재혁 대학생 기자 = 서울관광재단(이하 재단)은 9월 16일부터 한 달간(매주 월·금) 서울관광플라자 11층 온라인 미디어 센터에서 영상 촬영·편집 일일 체험 클래스를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라이브 방송이나 유튜브, SNS 등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온라인 미디어 센터의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영상 제작을 위한 장비 사용법, 영상 편집법 등 실사용 위주의 체험 교육으로 운영되며, 회당 6명을 기준으로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금요일(공휴일 제외) 14시부터 17시까지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스튜디오 장비 사용법에서부터 녹화 및 녹음 실습, 영상 편집 실습, SNS 업로드 방법 등 초보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만들기 위한 기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영상 크리에이터 일일 체험 클래스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 50명까지(회당 6명 내외) 참여할 수 있다.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대형 스튜디오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대형 스튜디오

 

또한,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온라인 미디어 센터 내 1인, 대형 스튜디오 중 한 개 시설을 선택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시민관광 아카데미’ 홈페이지 ‘서울관광플라자 교육’ 탭에서 예약할 수 있다.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1인 스튜디오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위치한 1인 스튜디오

 

한편, 서울관광플라자는 작년 4월에 개관하여 서울 관광 거버넌스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11층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코로나 동안 관광 업계 사이에서 온라인 행사 운영을 위한 중요 시설로 주목받았다.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전문 방송장비를 이용해 영상 콘텐츠 제작,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1인 스튜디오 2개, 대형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음성 녹음,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일반 시민도 저렴한 가격에 대관이 가능하다.
     

한국 문화체험, K-한류 1번지, 서울관광플라자
한국 문화체험, K-한류 1번지, 서울관광플라자

 

서울관광재단 김지현 관광플라자팀장은 “서울관광플라자의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관광 업계 및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설이다. 앞으로도 많은 분이 쉽게 방문하여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서울관광플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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