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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키르기즈 타지크 전쟁 다시 시작

타지크 키르기스 국경 지역 무력충돌 발생

  • MAMRALIEVA AIDA 통신원 aidamam1984@gmail.com
  • 입력 2022.09.16 16:58
  • 수정 2022.09.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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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케크=뉴스코리아) Mamralieva Aida 통신원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국경에서 무력충돌이 다시 시작 됐다.  현지시간 16일 키르기스스탄 국가 안보국에 의해 보고 되었고,  국가 안보 위원회에 따르면 타지크 측은 이전에 양국간의 모든 합의를 위반 하고 바트켄(Batken) 지역의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국경 전체를 따라 국경과 민간 시설을 기습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군인 4명이 부상을 입은것으로 확인 되었다.

지난 3월 두 국가 간에 많은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그 중 하나는 양국의 입법 행위의 요구 사항에 의해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고 양국 군인의 무기 사용 금지가 포함된 합의에도 불구하고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국경에서의 갈등은 계속 되고 있다.

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국경 분쟁은 구소련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번 무력 충돌의 원인은 구분되지 않은 국경 영역으로, 타지키스탄이나 키르기스스탄 중 어느 국가에 속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 하다.

현재까지 970km 중 504km만 경계가 지정되었으며, 양 국가는 7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의 운명에 여전히  동의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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