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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규모 7.2 강진…이틀째 수십차례 여진 이어져

  • 노컷뉴스 nocutnews@cbs.co.kr
  • 입력 2022.09.18 17:37
  • 수정 2022.09.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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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만서 규모 6.4의 지진으로 파손된 물건 모습. 연합뉴스
지난 17일 대만서 규모 6.4의 지진으로 파손된 물건 모습. 연합뉴스

대만에서 18일(현지시간) 오후 2시 44분쯤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이번 지진은 대만 남동부 위징에서 동쪽으로 86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발생 깊이는 10km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쓰나미경보센터가 지진 관측 이후 대만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도 이번 지진 발생 후 오키나와 현 일부 지역에 약 1m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된다며 경보를 발령했다가 해제했다고 NHK가 전했다.
 
한편 대만에서는 전날 밤에도 동부 타이둥현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날 낮 12시쯤까지 여진이 63차례 가량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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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psww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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