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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회 WTA(World Travel Awards), ‘아시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아시아 최고의 해변 관광지’, ‘아시아 최고의 관광명소’로 『필리핀』 선정

  • 문대진 특파원 tiger@newskorea.ne.kr
  • 입력 2022.09.20 06:53
  • 수정 2022.09.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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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 발리카삭 아일랜드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 발리카삭 아일랜드

 

(마닐라=뉴스코리아) 문대진 특파원 = 필리핀이 2022 월드 트래블 어워드(The 29th World Trav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Asia’s Leading Dive Destination), 아시아 최고의 해변 관광지(Leading Beach Destination in Asia), 아시아 최고의 관광명소(Asia’s Leading Tourist Attraction)로 선정되었다. 
 
‘아시아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Asia’s Leading Dive Destination)’로 선정된 필리핀은 지난 2019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며 다양한 해양과 수중 자원을 가진 최고의 다이빙 명소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졌다.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 공원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 공원

 

그리고 세계 최고의 섬 20 (Top 20 Island in the world) 부문에서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 등 3개의 섬이 이름을 올렸는데, 팔라완의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공원, 보홀의 발리카삭, 민도르섬의 아포 리프 자연공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여행지를 가진 필리핀은 7,641개의 섬이 있어 ‘바다의 아마존’이라고 불린다.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 보홀 발리카삭
최고의 다이빙 여행지 - 보홀 발리카삭

 

특히, 수도 마닐라에 위치한 “인트라무로스 (Intramuros)”는 아시아 최고의 관광명소(Asia’s Leading Tourist Attraction)로 선정되었는데, 이곳은 스페인 식민지 시절 건설되었던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가득한 살아있는 역사 도시이다. 
 

카사 마닐라 in 인트라무로스
카사 마닐라 in 인트라무로스

 

지난 7월 새롭게 취임한 크리스티나 프라스코(Christina Frasco) 필리핀관광부 장관은 “필리핀의 섬과 해변, 도시와 로컬 관광지에 전 세계 여행객들을 모두 초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을 환대로 맞이하며 필리핀을 더 애정하게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세계 각지의 최고 관광지를 선정하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WTA, World Travel Award)는 전 세계 관광업계 종사자와 소비자의 투표로 수상을 결정하며, 여행업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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