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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모꼬지 코리아 우즈베키스탄 성황리 종료

카이, 에일리, 페이블등 케이팝 공연으로 현장 뜨겁게 달궈

  • 최신 특파원 korea@newskorea.ne.kr
  • 입력 2022.09.26 12:47
  • 수정 2022.09.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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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속에 펼쳐진 2022. 모꼬지 코리아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열광속에 펼쳐진 2022. 모꼬지 코리아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타슈켄트=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 현지시간 25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2022 모꼬지 코리아"의 마지막  일정이 카이, 에일리, 페이블등의 스페셜 공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수천명의 시민들중 미처 공연 입장권을 확보하지 못한 상당수 시민들은 행사장 입구에서 수시간을 공연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멀리 사마르칸트, 안디잔, 부하라등 지방에서 무작정 케이팝이 보고싶어 수시간을 소요하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안디잔에서 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17세 여학생은 입장할수 없게 되자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등 케이팝을 향한 우즈벡 국민들의 모습을 직접 목도할수 있었다.

 

강창석 한인회장과 본지 신현권 특파원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강창석 한인회장과 본지 신현권 특파원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공연장을 나서는 케이팝 팬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공연장을 나서는 케이팝 팬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한국 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가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 된 가장 큰 규모의 케이팝 무대로 기록 되었으며 또한 오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은 블랭키(BLANK2Y)가 중앙아시아 최초의 유료 콘서트로 케이팝 역사상 유례없는 통큰 도전을 같은 장소에서 펼칠 예정이다.

한편 블랭키는 한국시간 25일 KBS아레나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브라질, 우즈베키스탄까지 월드투어를 위한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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