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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달랏의 드라이브 코스인 뚜엔럼 호수

뚜엔람(뚜인럼) 호수는 (hồ Tuyền lâm) 베트남 남부 고산 휴양 도시(1,500M) 달랏에 있는 소나무가 많은 가장 큰 호수이다.

  • 이웅연 특파원 leejjang@newskorea.ne.kr
  • 입력 2022.12.02 09:50
  • 수정 2022.12.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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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 호치민시에서 약 300km 떨어진 달랏은 1,500고지의 고산에 자리잡은 프랑스 식민 지배시기에 형성된 프랑스식 예쁜 마을이다.

달랏에서 가장 큰 뚜엔람 호수 주변에는 골프장과 리조트, 예쁜 빌라 단지들이 모여있는곳이다.

달랏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부터 샴골프장 산 뒷길로20여분정도 달리다보면 뚜엔람 호수가 나온다.

 

오토바이를 타고 뚜엔람 호수를 돌아본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오토바이를 타고 뚜엔람 호수를 돌아본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이른 새벽 뚜엔람 호수의 뱃사공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이른 새벽 뚜엔람 호수의 뱃사공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호수 소나무 그늘아래 앉아 잠시 쉬어가기 좋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호수 소나무 그늘아래 앉아 잠시 쉬어가기 좋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달랏 시내방향서 오면 호수 입구에 사진찍는 명소인 작은집이 있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달랏 시내방향서 오면 호수 입구에 사진찍는 명소인 작은집이 있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
노을질 무렵 뚜엔람 호수의 일몰사진은 모두 모델이 된다. (뉴스코리아=이웅연특파원)
노을질 무렵 뚜엔람 호수의 일몰사진은 모두 모델이 된다. @뉴스코리아 이웅연 특파원)l

 

이곳은 달랏 오토바이 드라이브 코스와 일몰 사진을 찍는 유명장소이다. 또한 결혼을 앞둔 커플에게는 웨딩촬영 명소로 유명한 장소이다.

달랏을 찾는다면 시내 쑤언흐엉 호수와 함께  오토바이 드라이브도 해보고 이 큰 호수를 돌아보아보며 힐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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