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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NEOM의 첫 번째 섬 개발지인 Sindalah 발표

네옴(NEOM),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 손다희 특파원 sndh@newskorea.ne.kr
  • 입력 2022.12.06 01:58
  • 수정 2022.12.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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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alah, the first luxury island development in NEOM, northwest Saudi Arabia (copyright: NEOM Company)
Sindalah, the first luxury island development in NEOM, northwest Saudi Arabia (copyright: NEOM Company)

 

(카이로=뉴스코리아) 손다희 특파원 = 총리이자 네옴 컴퍼니(NEOM Company) 이사회 의장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네옴 내의 첫 번째 럭셔리 섬 여행지이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관광 전략을 지원하는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신달라(Sindalah) 개발을 발표했다.

맞춤형 해상 체험을 선사하는, 홍해로 가는 주요 관문인 신달라는 2024년 초부터 손님들을 맞이하기 시작하여 최고급 시설과 특별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로 관광 분야와 접객 및 레저 서비스에서 일자리 3,5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840,000제곱미터의 면적에 걸쳐 있는 신달라는 각각의 독특한 경관과 디자인에 따라 네옴에서 개발할 섬의 무리 중 하나이다.

신달라는 홍해 내에서 네옴 최초의 럭셔리 섬이자 요트 클럽 여행지가 되어, 이 지역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홍해로 향하는 경치 좋은 입구를 선보일수 있을 것이다.

성장하고 있는 네옴의 관광 서비스에 더하여, 신달라에서는 방문객과 손님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즌을 만끽 시킬 수 있도록 럭셔리 국제 요트 체험 일정을 재편성한다.

배 86척이 정박할 수 있는 일류 선착장과 럭셔리 선박을 수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여행지가 특징이며, 해상 부표 쪽에서는 슈퍼요트를 수용하게 될것이다.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던 해상 체험을 할수 있는 신달라에서는 최고급 서비스를 갖춘 콘도 333채 외에도 413실에 달하는 고품격 호텔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홍해에서는 호화로운 비치 클럽, 화려한 요트 클럽, 38가지에 이르는 독특한 요리로 비할 데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넉넉한 편의 시설과 최첨단 해양 시설, 전략적 위치, 특출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달라는 홍해에서 가장 매력적인 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맨땅에서부터 관광업의 기회를 새로이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토대로, 네옴은 신달라를 세계 요트 체험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홍해의 화려한 고급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세계 정상급 레저 및 호텔 브랜드와 협력하고 있다.

네옴은 이 섬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호 보호구역 중 하나가 있는 놀랍고도 다양한 해양 환경에 둘러싸인 프리미엄 여행지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신달라는 마니아들이 세계 최상급 6,474야드(5,920미터) 파 70 코스를 경험할 기회를 주어 인기 있는 골프 여행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가 18개 있는 신달라 골프 코스에서는 두 가지의 독특한 9홀 골프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신달라의 발표를 통해 더 라인(THE LINE)과 같은 주력 프로젝트의 개발과 함께 왕세자의 야심 찬 비전 달성을 향해 가속화된 네옴의 개발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왕세자가 최근 공개한 네옴의 설계 계획으로는 아라비아만 최초 야외 스키 휴양지가 될 세계적인 산악 관광지인 트로제나(TROJENA)와 재창조된 제조 및 혁신 도시인 옥사곤(OXAGON)이 있다.

모든 네옴 프로젝트는 인류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일하는 방식을 다시 정의하기 위해 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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