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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타(BLANK2Y)와 우즈베키스탄 스타(모히야)의 만남

  • 주준범 특파원 jay@newskorea.ne.kr
  • 입력 2022.11.11 03:23
  • 수정 2023.0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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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뉴스코리아) 주준범 특파원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안호르 파크(ANHOR PARK)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해외 팬미팅 투어 ‘BLANK2Y 1ST MEET & LIVE TOUR [FUEGO] in Uzbekistan’ 공연을 위해 현지시간 지난 1일 타슈켄트에 입국한 블랭키(BLANK2Y)는 지난 4일 콘서트장을 찾은 우즈베키스탄 탤런트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히야 와 짧은 만남을 가졌다.

한국에 관심이 많은 모히야는 한국의 강원대학교에서 유학경험이 있어 한국어도 어느정도 능통한 여배우로서 블랭키의 마이키(일본) 영빈과 한국어로 본지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우즈베키스탄의 첫방문 소감을 마이키는 "하늘이 너무 예뻤다, 한국과 일본의 하늘보다 너무 예뻐서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K-POP 콘서트가 처음이라는 모히야는 "블랭키의 중앙아시아 첫 콘서트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너무 좋고 기대하고 열심히 (오늘 공연을)즐기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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