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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이름도 생소한 프리티 캐디를 아십니까?

태국 방콕 골프 클럽에 실제로 존재

  • 최신 특파원 korea@newskorea.ne.kr
  • 입력 2023.01.24 20:10
  • 수정 2023.0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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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캐디(Pretty Caddy)'
이름도 생소한 '프리티 캐디'가 실제로 태국의 한 골프 클럽내에 존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방콕=뉴스코리아) 최신 특파원 = 태국 방콕에 한 골프클럽에는 프리티 캐디(Pretty Caddy)가 있다. 

골프 경기시 우리가 알고 있는 진짜 캐디는 종전과 같은 일을 하고,  프리티 캐디는 18홀  경기 내내 우산을 들고 여자친구처럼 붙어 다니는 20대 아가씨들이다. 

일본인 고객들의 요청으로 태국 구장 최초로 '프리티 캐디제'룰 도입했다는 판야 인드라 골프클럽에서는 기본 경비외에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서 배정 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프레티 캐디 1천바트라고 래이트표에 명시되어 있다. 사진: 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프레티 캐디 1천바트라고 래이트표에 명시되어 있다. 사진: 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비오는 날에도 두렵지 않다.

'' Pretty Rainy Day ' 우리는 모든 고객을 기쁘게 합니다

당신은 경기에만 집중하세요, 비에 젖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오직 1,000 바트(한화 35,000원)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내용을 요약해보면 상기와 같은 내용이다.

그런데 이 골프클럽은 이정도로는 부족했던지, 아예 홈페이지에 프리티 캐디들의 사진을 모델사진처럼 찍어서 홍보 하고 있다.

태국이 시작 했으니, 머지않아 베트남, 필리핀의 골프 클럽에서도 프리티 캐디의 등장이 예견 되는건 단지 기우일까?

뜨거운 태양의 복사열과 우천시에 우산을 받쳐 주겠다는 서비스나 아이디어는 좋지만, 여성을 상품화 했다는 비난에서는 자유롭지 못할법 싶은 프리티 캐디가 태국이 아닌 한국의 골프 클럽에서 시작되었다면 지금쯤 어떤 반응이 나올지 가히 짐작되는 부분이다.

일본인 고객의 제안에서 시작된 프리티 캐디제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 되는 이유다.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판야 인드라 골프클럽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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